109시간여 만에 완진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초기 건물 6층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YTN이 단독으로 확보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진에는 여러 단으로 설치된 철제 선반 사이 통로에서 불길이 치솟고, 짙은 연기가 천장을 뒤덮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119에는 "6층 자재에서 불이 났다"거나 "6층에 연기가 자욱하다"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 "6층 4코어에서 화재 진압이 되지 않고 있다", "안에서 계속 번지고 있다"는 신고도 잇따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8일 새벽 불이 난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6층은 층고가 높은 내부에 철골 구조물을 설치해 공간을 여러 층으로 나눈 '메자닌' 구조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은 오늘 회의를 통해 합동감식 일정과 감식 방법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표정우 (pyojw0323@ytn.co.kr)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2312031379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